'네이버 E북카페 서평단에 선정되어 서적을 제공 받아재미있게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완전 취향 저격 당한 책입니다. Mmmh! 레전드, 비하인드, 레코드표지부터가 읽어야 된다!!! 하게 생겼어요. 명곡의 비하인드 스토리가 진하게 담긴 책이었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가수들 잔뜩어쩜 이렇게 좋아하는 가수에 음반들을 소개해 주시는 거야!! 저를 아시는 줄.. ㅋㅋㅋㅋㅋ노래는 좋아했어도 그 안에 담긴 이야기는 모르고 듣곤 했는데 비하인드 스토리를 보고 노래를 들으니 그게... 그게 그렇게 좋을수가 없습니다. 제일 공감했던 것이 라디오헤드 부분이었는데 (다른 편도 다 재미만점입니다.) Creep 말고도 좋은 노래가 많은데 라디오헤드 = Creep 이렇게 생각하는 분들이 많아 혼자 아냐 그렇지 않아.. 그렇게 살고 있었는데 제목부터 공감하고 ㅋㅋㅋㅋㅋ어셔로 마무리 되었네요. 너무 좋은 책이므로 이건 평생소장 이야기 까먹을만 하면 다시 읽고 기억하기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