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벌공과 소심수가 등장하는 계약연애물입니다. 할리킹물입니다. 어찌 보면 클리셰이지만, 너무 맛있는 겁니다! 왠지 구작 느낌이 낭낭한 할리킹이 땡길 때 딱인 만화였어요. 이야기가 잘 짜여져 있어서 좋았습니다.
키워드가 취향이라 구입했는데 재밌게 잘 읽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