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퍼스물이고 혐관에서 찐사까지의 정석이자 클리셰 스토리인데 아는만큼 재밌게 봤어요.
쌍방구원물에 강공강수조합이고 서사는 흑막 오해 혐관 찐사 등등 다양하고 스토리는 꽤나 연극적이고 극적인 전개로 가볍게 볼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