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리던 외전이네요 ㅎㅎ둘의 소소한 일상이야기와 갑작스레 등장한 경쟁자(공은 이렇게 생각하지만 수에게는 안중에도 없는 사람) 때문에 두 사람이 다투는 스토리입니다. 다시 봐도 좋았어요.ㅎㅎ
연우랑 신이 둘다 매력적이네요. 김신은 완전 불도저에 광공재질인데 연우가 넘 긍정적이라 피폐물로 빠지지않고 밝은 분위기가 지속되는게 신기하면서도 재미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