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체도 마음에 들고 내용도 마음에 듭니다별기대없이 읽기 시작했는데 생각보다도 더 흥미롭게 읽어서 담권 나오면 또 구매 할 것 같아요
이번 속편은 직장인이 된 공과 교수의 얘기인데요. 정말 달달하네요 ㅎㅎ 함께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며 서로에 대한 마음을 완전히 열어가는 과정을 보는 게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