뻔한 소재라서 별 기대없이 읽었는데 깜짝 놀랐어요 이게 이렇게 끝난다구요 ? 너무 짧아서 아쉬웠어요ㅜㅜ 외전이 필요해요
이 커플만의 애정표현이 정말 독특해서 좋아요 ㅎㅎ주한을 생각해서 이것저것 발명품 만드는 선우나 선우네 연구소 휴게실을 마구 개조하는 주한이나 ㅎㅎ 귀여운 커플이 되었네요
뻔한 스토리이지만 작화가 예뻐서 보는 재미가 있어요. 이번 3부에서는 공 어머니의 반대로 인해 둘 사이에 갈등이 생기는데, 너무 전형적인 요소이면서도 감정이 고조되는 장면이 나오다보니 흥미진진하더라구요. 담편도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