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그림체가 더 깔끔해지고 예뻐져서 마음에 들었습니다. 둘이 이미 사귀고 난 이후라 처음부터 끝까지 달달한 것도 좋았습니다. 고양이 인간이라서 하는 행동들이 귀엽습니다.
하라다 작가님 그림체를 좋아해서 1권부터 다 보고 있는데 별 생각없이 보기 좋아요 ㅎㅎ 도쿄에서도 여전한 쿠즈카스라 뭔가 안심되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