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가 살짝 답답한 느낌도 있는데 렌자쿠가 기도 쎄고 흔들리지 않는 캐릭터라 둘이 합이 좋아요 재밌게 잘 읽었어요
생각보다 빠르게 외전이 나와서 더욱 기쁘네요. 외전도 본편만큼이나 너무 재밌어요 와 드디어 득팔이 형님의 대학 생활 외전이..!! 조별과제도 하고 시험도 보고 폭탄주도 잘 마는 득팔이라니 ㅋㅋ
뻔한 이야기같지만 조금씩 비튼 부분이 독특해서 맘에 들었어요장면 전개도 빨라서 시간가는 줄 모르고 읽었습니다. 다음권도 너무 기대가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