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가 여전히 멋있고 짧지만 아주 꽉찬 외전이었습니다 재밌게 잘 읽었어요
캐릭터들도 귀엽고 내용도 재밌고 그림체도 귀염귀염이라 잘 봤어요!둘만의 도쿄생활이라니 캬악!!여전히 알콩달콩 해서 보기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