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작보다 더 솔직해지긴 했지만 여전히 공이 좀 아쉬워요수가 더 노력하고 다가가는 타입이라 그런가 쪼끔 아까워요한편 이번엔 새로운 캐릭터 등장과 함께 서로 질투하는 모습을 볼 수 있어서 재미있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