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지가 마음에 들어서 구매한 작품인데요. 스토리 라인 자체가 좀 황당합니다. 동경하는 대학 선배가 사실 업소에 일한다니. 일본인의 사고는 이해가 힘들어서 ..공이 자기 정체성을 확인하기 위해서랍시고 업소에 가는 것 자체가 좀 ...
정말 제목 그대로이기는 합니다. 사람을 고른다는게 좀 별로였고요. 서바이벌 결혼 이야기라고 해야하나요. 주인공둘다 상황이 안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