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처럼 소년, 소녀의 연애와 어른의 연애까지 풋풋하고 좋아요 가볍게 술술 읽히네요
분량이 짧아 아쉽기는 했지만 프랭크의 순수하고 귀여운 모습이 흥미롭게 느껴졌어요 생각보다 더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