챙겨보는 시리즈 중 하나인데 드디어 신권이 나와서 달려왔어요!작가님표 작화는 말해모해요~ 그냥 눈호강 그 자체죠.다음권에는 육아물을 기대해도 되는건가요?
단편으로 구성되어 있고 루나와 엘리엇 각각 두 명의 비서이자 수들을 중심으로 하는 이야기라 가볍게 읽기 좋았어요요런 옴니버스 에피소드 형식 좋아해서 재밌게 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