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편과 에필로그 느낌으로 이어지는데 여전히 달달하고 공은 멋잇고 수는 사랑스러워요.
손에 땀을 쥐게 합니다 뒷통수를 울리는 부분들에 배신자의 러브송이라는 이름이 딱 맞는듯 합니다 2권이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