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릭터들이 매력적입니다 설정도 재밌고 가볍게 술술 잘 읽힙니다 담권도 기대됩니다
종류가 다양한 수제맥주와 다양한 사람들이 살아가는 삶을 이야기하는 게 너무 좋아요. 맥주의 다양함을 좋아하듯 인간의 다양함도 포용할 수 있는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어요ㅜㅜ
좋아하는 시리즈예요. 가부키의 세계도 흥미롭고 성장 스토리와 어우러져 재밌네요. 완결까지 얼마 안 남은 거 같은데 빨리 다음 권도 보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