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나기의 트라우마를 중심으로 한 스핀오브였는데, 둘의 케미가 풋풋하고 귀여워서 좋았습니다!
무겁지 않은 이야기도 마음에 들고 그림체도 괜찮아서 잘 봤어요 고양이는 귀여운데 대화좀 했으면 ㅎㅎ
팬데믹 상황을 배경으로 하고 있어서 독특하고 더 와닿았던 것 같습니다. 어느 인물이 더 좋고 할 것 없이 다 매력적이고 그 마음이 이해 가서 몰입해서 읽을 수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