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권까지는 큰 매력을 못 느꼈는데 4권부터는 정이 들어 그런가 재밌고 흥미로워지더라구요. 5권을 보고나니 6권 나올때까지 어떻게 기다리지 싶어요!
헐랭하지만 귀엽고 적극적인 수와 다정한 히어로같은 공의 조합이 무척 좋았어요 공이 조금 더 양심없고 음침했어도 좋았을 것 같네요ㅎㅎ
캐디와 소재만 보고 뽕빨인 줄 알았는데? 의외로 순애였고? 작가님이 호스트 업계를 미화만 하지 않고 어두운 면까지 잘 보여줘서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