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서운 줄 알았던 상사가 연수시절부터 지켜봤다는 순간부터 왠지 순정적으로 느껴지고 약간 감정결여인가 싶을 무표정인데도 사랑이 느껴지네요.
수인물이고 동물형도 귀엽고 인간형도 귀엽고 소재나 스토리도 참신해서 다 좋았어요
2권까지 읽으면서 이쪽 커플 이야기도 궁금했는데 이렇게 출간되어서 좋아요이가라시 토오루 편이 더 취향이었어요ㅋㅋㅋ 공이 은근 매력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