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화가 극락이고 늘 주인공이 아티스트+정서적 지지자 느낌인데 그게 벼랑끝이 아니고 따듯해서 좋아요
공은 멋있는데 바보같고 수는 여리면서도 자기애가있는 캐릭들이자 합이 잘맞아서 , 청게물의 정석이여도 재밌네요. 다음권이 보고싶어요.
섬세하고 재밌어요. 벌써 수십년이 되었는데 아직도 촌스러운 부분 하나 없는 그림, 대사, 전개 다시봐도 재미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