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재밌게 잘 읽었어요 수도 너무 맘에 들고 매력적이예요!! 궁중암투물에 서브수까지 완전 흥미진진했어요
하데스×헤르메스 좋았음(plz 외전) + 헥토르 찐 미남수그리스 로마 신화 아는 사람은 더 맛있을 듯.
제목 그대로 '뜻밖에 횡재'했어요! 표지 속 작화처럼 요망한 아이들을 볼 수 있어요~ 3편의 스토리로 이뤄진 3스타 맛슐랭 맛집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