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정선이 섬세해서 읽을 때마다 감탄하게 만들어요~ 이번에도 도메키랑 야시로의 관계가 짠해서 눈물을 훔치면서 다음권 기다리고 있을게요~ 작가님 얼른 다음권 주세요!
3권까지가 전부 과거편, 스토리의 서막이란게... 뒷내용까지 쭉 알차고 흥미진진하게 진행되면 좋겠네요... 사피르 성장 후 모습을 3권 후반 가서야 아주 쬐금 볼 수 있다니 아쉬워요
bl적 청춘순정물과 소년만화를 섞은듯한 스토리라 공수도 조연들도 시원시원한 쾌남풍 캐릭들에 열정과 극복의 서사들로 마무리까지 잘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