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생부터 이어져오는 인연에 대한 이야기 너무 좋았어요 특히 전생에서는 비극이었지만 결국 현생에서 행복해지는게 좋아요
귀엽고 멋있고 다정함이 넘치는 장편 에필로그를 보는듯한 작품이였어요. 아기자기한 배경과 출중한 작화까지 사랑스러운 작품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