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권은 앞권에 비해 캐릭들이나 스토리가 클리셰를 그대로 답습한듯해 아쉽긴했지만 그래도 확실한 해피엔딩이라 좋았어요.
드디아 마지막 피스까지 맞춰지면서 해피하게 완결나서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알오물답게 이게 끝이 아니리 가족이야기로 새로운 시작이 아닐까 싶으면서 다음 이야기도 궁금해지게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