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스물이고 공은 다정다감하고 수는 사랑스러워 합이 잘맞고 소재랑 스토리도 자연스러워 좋았어요
꾸준히 기다리고 챙겨보는 시리즈라그런지 더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여전히 몽글몽글하고 이번 커플 케미도 좋고 텐션도 좋았습니다!!ㅎㅎ 다음 외전은 또 어떨지 기대되고 얼른 나오길 바라봅니다.
특별한 이야기는 없지만 잔잔한 일상으로 쭈욱 진행되는데 지루하지 않아요.. 비슷한 패턴이긴한데.. 다행히 마지막까지 괜찮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