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장하는 인물들이 다 무해하고 귀여워서 읽기 넘 좋았어요. 각자가 상대방을 향해 가지는 마음이 이해도 가고 예쁘기도 하고.. 오랜만에 힐링하면서 본 만화였습니다.
악녀가 되기로 결심을 하지만 본성이 그러지 못해 중간중간 본성이 드러날때마다의 갭이 귀여워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