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 이상으로 좋아요! 제목 그대로 해피엔딩! 동생은 어떻게 자랄지 엄청 기대되는데 왠지 거대한 공이 될 거 같은 느낌!!
본편에서는 남주가 질투심+왜 나만 싫어해 땜에 여주한테 싸가지없이 말하지만 외전에서는 다정하고 천천히 다가가려는 모습이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