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지에 게임창같은게 그려져있어서 겜벨인줄 알았는데 그냥 판타지물이더라고요! 초반부터 신선한 설정과 은은히 보이는 에이라의 미모 표현이 너무 마음에 들었습니다.
나오는 캐릭터들이 하나같이 입체적이고 독특해서 재미있네요초반이라 티키타카 주고받는 대사와 스토리를 빌드업해 가는 과정이 더 재미있었어요 ㅎㅎ
너무 짧아서 아쉬운거 빼곤 너무 좋네요ㅎㅎ외전에서 28살이 된 재연, 태섭이가 나오는데 그 사이에 있었던 일들도 너무 궁금해요 ㅠㅠ 20대 초반의 재연태섭이도 보고 싶구요. 재연이가 고딩때랑은 다르게 28살이 되곤 능글 맞아졌는데 그게 너무 좋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