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 생각없이 페이지가 훌훌 넘어가네요 ㅎㅎ개그코드 잘 맞고 주접떠는게 재밌어요ㅎㅎ
살인사건으로 인해 마주치게 된 공과 수는 뜻하지 않게 공조를 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내용인데 잠입도 하고 감정선도 생겨나는 서로의 텐션이 정말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