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사님을 어떻게 한 거냐 네녀석,,,,! 순애인 줄 알았는데 조교였어 ㅎㅎ
흐르고 넘쳐서편 에필로그 느낌의 후속편이자 변태 공수의 조합으로 씬이 메인이자 서사이자 스토리인 작품으로 잘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