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고구마 없이 그냥 쭉 아무 생각 없이 읽을 수 있네요.
내용은 별거없어욤 말랑한 힐링 청게물 ~ 소프트한거 좋아하는 누나들한테 딱 좋은듯
버튜버... 관심도 없던 분야인데, 이 작품을 보고나니 공감되는 것도 있고, 없던 관심도 생겨난달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