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가 제대로 얼빠라 너무 웃김 근데 둘이 잘 맞는듯 가볍게 보기 좋다
막 서로 오해가 쌓여서 결국 시궁창이 되는데, 그 과정이 유치하지 않고 완전 설득력 있어요. 아 그리고 전남편이 은근 매력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