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같은 외전이네요 감동적이에요 ㅎㅎ 간만에 정주행 해야겠네요
후편은 본편 공캐릭 동생과 수캐릭 서브의 스핀오프편이자 연상다정공 연하햇살수 조합으로 솔직하고 직진하는 클리셰로 가볍게 볼만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