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르고 넘쳐서편 에필로그 느낌의 후속편이자 변태 공수의 조합으로 씬이 메인이자 서사이자 스토리인 작품으로 잘봤어요.
그냥 가볍게 보기 좋은거같네요~ 귀여워요^^
스핀오프 작품인데 무난하게 잘 봤습니다. 담권도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