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잔하면서도 음식으로 힐링하는 스토리라서 이런 감성 좋아해서 즐겁게 보고 있습니다.
요즘 보기드문 꿈과 희망이 넘치는 소년만화인데, 또 은근히 자극적인 요소들도 있고 정말 맛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