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지도 예쁘고 너무 심각한 내용은 좋아하는 편이 아니라서 갈등이 쉽게 해결돼서 오히려 좋았어요.
그림체도 귀엽고 캐릭터들도 입체적이었어요. 특히 케이타 기쁘면 줄줄 우는 장면 나올 때마다 빵 터졌어요 ㅎㅎ생각보다 훨씬 귀엽고 훈훈한 내용이라 가끔 생각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