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m 당 평균 1,000만 원 이하 시장에서는 ‘키 바잉 팩터(Key BuyingFactor: 교통, 교육, 상권, 환경)‘를 크게 따지지 않는다. 수요 대비 공급이부족한 시장, 즉 양적인 시장이기 때문이다. 1,000만 원이 넘어간 지역부터는 교통, 교육, 상권의 질을 따져야 한다. 이런 기반 시설이 갖춰져야 1,000만 원대 아파트가 된다. 입지에 대한 기대가 1,000만 원이하 시장과는 다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