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이 돈이 되는 순간 - 전 세계가 열광한 빅히트 아이디어의 비밀
앨런 가넷 지음, 이경남 옮김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18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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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ative curve라고 하는 개념화는 흥미로웠지만, 일반적인 업무의 체계적 접근과의 차이점이 무엇인지 잘 이해가 안되었다. 어느 이상의 논리적 접근을 취하는 사람들이라면 원래 저런식으로 작업/일에 접근하는 방식이 당연한 것이 아닌가...? 단지 그 과정에 새로운 이름을 지어줌으로써 개념화시킨 느낌이라 갸우뚱 했다. 그나마 흥미로운 것은 프로모터터 등 커뮤니티화를 통한 아이디어의 확장성을 위한 환경 조성에 대한 과정이 들어가 있었던 점. 일부 사례들은 흥미로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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