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외로움이 다른 외로움에게 ㅣ 보통날의 그림책 5
나탈리 비스 지음, 쥘리에트 라그랑주 그림, 김윤진 옮김 / 책읽는곰 / 202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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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정류장은 모두가 다른 사연을 갖고 있는 사람들이 오간다. 누구에게나 힘든 순간이 있다. 나만 힘들고 나만 외롭다고 생각하는 그런 순간을 지나는 이들에게 또다른 외로움이 위로가 되어준다는걸 알게되었다. 외로움과 외로움의 만남이 눈에는 보이지않지만 커다란 희망과기쁨을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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