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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전 아파치 카프카 - 애플리케이션 개발부터 파이프라인, 사물인터넷 데이터 허브 구축까지
사사키 도루 외 지음, 정인식 옮김, 시모가키 도루 외 감수 / 한빛미디어 / 2020년 2월
평점 :
절판


한빛미디어 책 리뷰어에 선정되어 세번째 받게 된 책이다.

실제로 카프카에 궁금증이 많았다. 빅데이터 관련해서 굉장히 많이 보이는 서비스이고 채용 공고를 보더라도 카프카나 Rabbit MQ 등의 메시지큐 서비스들의 사용 유무를 많이 보기도 했다.

나는 카프카가 왜 생겨났고 어떤 방식으로 돌아가는지가 굉장히 궁금했었다. 파트 1에서는 카프카의 탄생배경과 카프카의 개념, 그리고 카프카를 사용하기 위한 기본 용어들을 알려준다.

특히나 카프카를 개발한 링크드인의 사례를 들어 이야기를 풀어 나가는 부분이 맘에 들었다.

파트 2에서는 파트 1에서 익힌 부분들을 가지고 실전 어플리케이션을 구현하는 파트로 카프카라는 서비스의 활용과 팁 소개도 진행된다.

개인적으로 개념을 이해하기 쉽게 풀어놓아주는 책을 선호하기 때문에 재밌게 읽었다.

카프카의 개념부터 실무적인 부분까지 원스텝으로 익혀 나갈 수 있어 좋았다.

별점 : ⭐️⭐️⭐️⭐️

한줄평 : 카프카의 뿌리부터 차근차근 실무까지 알아갈 수 있는 책

이런분께 추천 :

  1. 허겁지겁 실무에 카프카를 적용하여 개념적인 부분을 더 익히고 싶은 분.
  2. 분산 메세징 시스템 및 카프카에 관심이 있는 분.

“한빛미디어 <나는 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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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배우는 셸 스크립트 - 시스템 구축부터 보안, 모니터링, 클라우드 운영까지
장현정 지음 / 한빛미디어 / 2021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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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한빛미디어 책 리뷰어에 선정되어 두번째 받게 된 책이다.

사실은 셸 스크립트라는게 컴퓨터가 처음 등장했을 때부터 봐왔던 검정 화면에 치는 명령어 라는 인식이 굉장히 크다. 나같은 사람은 셸 스크립트를 좋아하고 커맨드 사용하는걸 정말 좋아하지만.. 그렇지 않은 사람이 훨씬 많은것은 사실이다. GUI가 없는 화면을 따분해 하고 갑갑해 하는사람들도 많다.

이런 얘기를 왜 하느냐면.. 사실 셸 스크립트라는게 쉽게 접근하고 싶지 않아하는 부분이 많다. 하지만 이 책은 그냥 막막하게 셸 스크립트 사용법 정도의 책이 아니라 현재 핫한 클라우드 시스템과 연계시켜 설명해주는 책 구성이 꽤 맘에 들었다.

1, 2부에서는 기본 이론적인 부분을 알려주며 3부부터 본격적으로 클라우드 시스템과 연관시켜 셸 스크립트 사용 방식을 알려준다.

사실은 셸 스크립트는 이론 책을 한번 본다고 뚝딱뚝딱 익히기가 쉽지 않다. 시스템 운영을 하며 사용하는것이 Best라고 생각한다.

1,2부는 ‘아~ 이런 명령어가 있구나’, ‘이런 기능이 있네’ 정도를 인식하고 책에 나름대로의 표시를 해놓은 후에 나중에 사전처럼 꺼내보는 용도로 괜찮을 듯 하다.

3부에서는 깃허브에 자료도 있어 편하게 진행했다. 하지만 배경지식이 없다면 조금 어렵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든다. 저자가 오픈스택을 주로 사용하는 분이라 오픈스택 관련 예제가 빛을 약간 발하는데, 해당 부분이 꽤 괜찮은것 같다.

단순히 셸 스크립트를 배우는 책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배운 내용을 토대로 운영 시스템을 맛보게 하는 부분이 굉장히 좋다.

별점 : ⭐️⭐️⭐️⭐️

한줄평 : 셸 스크립트에 한발짝 내밀었다가 인프라의 길로 두발짝 내딛게 되는 책

이런분께 추천 :

  1. 실무에서 셸 스크립트를 쓰고는 있지만 이론적으로 더 필요한 사람.
  2. 클라우드 인프라 분야에 관심이 있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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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바스크립트는 모든 곳에 존재한다 - 그래프QL, 리액트, 리액트 네이티브, 일렉트론으로 크로스플랫폼 앱 만들기
애덤 스콧 지음, 임지순 옮김 / 한빛미디어 / 2021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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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뷰자바스크립트는 모든 곳에 존재한다.




한빛미디어  리뷰어에 선정되어 처음으로 제공받은 책이다.

 

 제목으로만 봐서는 자바스크립트의 개념적인 부분을 실생활과 엮어서 이론적으로 알려줄  같은 책이었지만 목차를 확인해보니 이론적인 부분보다는 실무적인 부분이  많아보였는데 실제로 실무 부분을 중점으로  책이다.

 

해당 책은 초반에 노드와 익스프레스로  어플리케이션을 만들어 나가면서 graphQL 공부한다뒤쪽에서는 리액트나 일렉트론을 사용하기도 하고 리액트 네이티브를 사용하여 모바일  배포까지 하는 과정으로 이루어진다.

 

실제 난이도는 중급이라고 표기되어 있는데어느정도 맞는것 같다자바스크립트나 기본적인  로직을 알고 있다는 가정하에 풀어 나가는 이다나름대로 개념 설명을 차근차근 해주지만 자바스크립트 자체에 대한 개념적인 부분보다는 자바스크립트의 여러 라이브러리나 프레임워크 사용 가이드를 알려주면서  사용하는지에 대한 설명이 많다.

 

개인적으로 본인은 리액트 hooks까지 기존에 사용을 해보았기 때문에 술술 읽혔다그리고 뭔가 줄줄 설명하는 느낌이 아니라 핵심만 콕콕 찝어주는 문단이 많다. 개인적으로 각각에 대한 주제를 넓고 얕게 어떤것인지에 대해 맛만 보여주고 넘어가기 때문에 해당 책을  후에 관심이 생긴 프레임워크나 라이브러리 책을 새로 사서 깊게 보면   같다. 개인적으로 이것저것 마트에서 시식하듯이 살짝살짝 맛보여주는게 괜찮았다..ㅋㅋㅋㅋ


대신 이미 실무에서 어느정도 구르고 있는 프론트개발자라면 난이도가 많이 쉬울것이다.

자바스크립트를 공부하고 나서 자바스크립트에 관련된 기술스택이 어떤것이 있는지 고민하는 초급분들께 추천드린다. 자바스크립트 개념책을 다 읽어 기본적인 이론을 다 깨우쳤다면, 해당 책으로 여러 프레임워크나 라이브러리를 살짝살짝 맛본 후에 조금 파보고싶다 하는 부분의 책을 사거나 자료를 찾아보는게 Best인듯.

`별점` : ⭐️⭐️⭐️⭐️
`한줄평` : 자바스크립트 프레임워크/라이브러리를 한입씩 맛보는 시식 코너 같은 책
`이런분께 추천` :
1. 자바스크립트 개념공부를 막 끝내고 어떤 프레임워크를 공부할까 고민하고있는 사람.

2. 기존 JQuery나 레거시한 프론트 기술스택을 사용하고 있는데 요새 쓰는 기술 살짝 맛보고 싶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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