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고화질] 야쿠자의 덕질 01 - S코믹스 야쿠자의 덕질 1
야츠다 테키 지음, 박연지 옮김 / ㈜소미미디어 / 202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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굉장히 진지한 그림체의 만화인데 웃기다. 주인공의 주접이 정말... 나는 절대 못 따라갈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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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고화질] 분위기를「읽을 수 있는」신입사원과 무표정한 선배 02 분위기를「읽을 수 있는」신입사원과 무표정한 선배 2
토리하라 슈 지음, 이소연 옮김 / 서울미디어코믹스(서울문화사) / 202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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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2권에선 남주와 여주의 관계가 조금 발전한다. 남주는 여전히 표정이 별로 없어서 주변에서 어려워 하고 그도 다른 사람들과의 관계를 어려워 하지만, 분위기를 읽을 수 있는 여주는 남주의 마음을 헤아려준다. 그러다 보니 남주는 여주와 함께 있으면 마음이 편하지 않을까? 표현을 못해서긴 하지만 자신을 오해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 봐주는 사람이니까.

2권에선 새로운 인물이 등장한다. 남캐인데 그 사람도 여주처럼 분위기를 볼 수 있다. 사실 뭔가 당연하게 여주와 이 남캐 사이에 무언가 생길 거라고 생각했는데 보기 좋게 뒤통수를 맞았다. 한 권에 나오는 단역은 아닌 것 같아 보이니 3권에서도 나오지 않을까 싶다.

개인적인 생각으론 이 남캐가 남주와 여주 사이를 가깝게 만드는 것 같아서 앞으로의 활약(?)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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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고화질] 분위기를「읽을 수 있는」신입사원과 무표정한 선배 01 분위기를「읽을 수 있는」신입사원과 무표정한 선배 1
토리하라 슈 지음, 이소연 옮김 / 서울미디어코믹스(서울문화사) / 2022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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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무표정한 얼굴과 생각이나 걱정 등을 잘 표현하지 못하는 것 때문에 곧잘 사람들에게 오해를 받곤 하는 남주에게 회사 후배가 들어온다.
그 회사 후배인 여주는 평범해 보이지만 남들의 분위기를 읽을 수 있다는 비밀이 있다.

여주는 사람들의 주변에 둥둥 떠다니는 그 사람의 기분들(?)을 볼 수가 있다. 그런데 이 기분들이 정말 귀엽다ㅠㅠ

사실 내용은 그렇게 특별한 사건이 있거나 하진 않지만 그냥 내용이 가볍고 마음 편히 볼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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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고화질] 분위기를「읽을 수 있는」신입사원과 무표정한 선배 01 분위기를「읽을 수 있는」신입사원과 무표정한 선배 1
토리하라 슈 지음, 이소연 옮김 / 서울미디어코믹스(서울문화사) / 2022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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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가 볼 수 있는 그 분위기들이 정말 귀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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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고화질] 만들고 싶은 여자와 먹고 싶은 여자 02 - 픽시하우스 만들고 싶은 여자와 먹고 싶은 여자 2
유자키 사카오미 지음, 이하니 옮김 / 픽시하우스 / 2022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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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1권부터 꽤나 사람들의 입에 긍정적으로 오르내린 <만들고 싶은 여자와 먹고 싶은 여자>의 2권.

1권 리뷰에서도 썼던 것 같지만, 사실 1권을 볼 때는 이게 GL 작품인지도 몰랐다. 트위터를 통해서 타 사이트에서 선발간된 이 작품에 대한 리뷰를 보고서 기대하다가 덥석 구매했던 것이라서 소개글을 읽거나 카테고리를 확인하지도 않았기 때문이다.

2권은 이 작품이 GL물이라는 걸 본격적으로 보여주기 시작한 부분이라고 생각한다. 1권에서도 분명 두 사람이 서로에게 호감을 느끼는 부분이 있었지만 그 부분은 우정이나 자매애로도 읽힐 수 있는 정도였다고 생각한다. (동성 간의 사랑을 폄하하는 게 아니라 명확한 성애적 호감이 드러나진 않았다고 느꼈다)

2권에선 두 사람이 가지고 있던 불편감의 원인?이 조금 더 나왔다. 두 사람이 여자여서 느껴야 했던 불편감들이 두 사람을 더욱 가깝게 해주었다고 생각한다. 물론 둘이 느낌 호감엔 그 이상의 친밀함이나 동질감 등이 있겠지만.

3권에서는 두 사람이 또 무엇을 만들고 먹으며 가까워질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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