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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주식투자를 하는 너에게 - 내 딸에게만 알려주고 싶은 주식투자법
연금술사.이윤영 지음 / 도도서가 / 2023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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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중딩 정도가 되어 주식에 대해 수업을 듣는 기분이었다. 그만큼 알아먹기 쉽게 씌였다. 투자에 귀재가 되진 못하더라도, 최소한 자기 나름의 ‘투자의 기준‘은 세울 수 있게 해주는 책이다. 딸에게 직접 가르쳐준다는 독특한 설정 때문일까. 무엇보다.. 재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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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한 것이 당연합니다 - 어른을 위한 단단한 마음 수업
한덕현 지음 / 한빛비즈 /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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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과 스트레스를 이토록 명쾌하게 분석하다니. 그간 뜬구름 잡는 식의 심리서들을 보면서, ‘그래서 뭘 어쩌라고?‘ 하는 생각이 계속 들었는데, 이 책 한 권으로 답답한 마음이 뻥 뚫렸다. 질해내야 한다는 강박에 시달리는 사람들에게 강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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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라도 될 줄 알았지 - 학교에서 사회에서 씨네타운 나인틴 3PD가 배우고 놓친 것들
이재익.이승훈.김훈종 지음 / 중앙books(중앙북스) / 2016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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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긴데, 묘하게 위로가 된다. 되게 꿀꿀한데 만날 사람 하나 없을 때 읽기를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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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상머리의 작은 기적 - 내 아이의 미래를 결정짓는 밥상머리 교육의 비밀
SBS 스페셜 제작팀 지음 / 리더스북 / 2010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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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으면서 그런 생각이 들었다. 

정말 우리가 살면서 중요하게 지켜야 할 것들을 잊고 무시하면서 사는 게 아닐까?  

무슨 권리로 아이들에게 밥상을 빼앗는가. 

하루 20분 밥 한끼 먹는 것이 뭐가 어렵다고 그 시간마저 아까워하며 학원으로 아이들을 내몰고 있는 걸까. 

그러면서 좋은 부모가 되겠다는 생각을 하는 건지. 

나는 어떤 부모였는가 정말 반성해본다. 

아이를 위한다는 명목하에 따뜻한 밥상머리를 외면하고 있던 내 자신을 본다. 바쁘다고 귀찮다고 남들도 다 그런다고 밥 한숟갈, 따뜻한 말 한마디 못 건넨 나 자신이 부끄러워진다. 

공부시키는 것도 중요하고 이것저것 훈계하고 남보기 부끄럽지는 않게 키우는 것도 중요하지만,  부모로서 정말 포기해서는 안 되고, 또 부모만이 할 수 있는 것들에 대해서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해준다.  

밥상머리, 이것이야 말로 부모만이 해줄 수 있고, 또 부모로서 절대 포기해서는 안 될 것중 하나가 아닌가 싶다.  

내 아이에게 잃어버린 밥상머리를 되찾아주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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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상머리의 작은 기적 - 내 아이의 미래를 결정짓는 밥상머리 교육의 비밀
SBS 스페셜 제작팀 지음 / 리더스북 / 2010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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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밑줄 치며 공부하게 만드는 책, 바쁘다는 핑계로 가족식사를 포기하는 사람에게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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