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있는 동시 세 번째 동물원 우리집은 하늘하늘
제목에서 나오는 힌트로 하늘을 날아 다니는 새들이 주인공인 동시책입니다.
공원에서 놀이터에서 뛰어놀다가도 새들을 보면 그냥 지나치지 않겠지요?
까치가 날아 다니면 행복전하는 우체부라 생각할 것이고 숲 속 어딘가에서 지저귀는
새소리 듣고선 황금 악기가 연주한다고 생각 해 보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