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원 : 우리집은 물 물 물 맛있는 동시 2
김종상 지음, 유현경 그림 / 파란정원 / 2012년 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맛있는 동시 두 번째 동물원 우리집은 물물물

맛있는 동시 3권 중 부드러운 그림과 기발한 아이디어로 물 속 동물들을 표현한 것이 제일 마음에 들었던 책입니다.

특히 멍게가 고무공 같아 던지고 받기 한다는 표현과 칼처럼 생긴 갈치로 칼싸움하면 좋겠다는 표현은 정말 기발하고 재미있는 표현이죠. 시장에서 멍게만 보면 이 동시가 떠오를 것 같아요.

 

동시책 읽으면서 바다생물들 종이접기도 해보았어요.

그 주인공들 가지고 낭독도 해 보는 즐거운 시간 가졌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