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원 : 우리집은 하늘하늘 맛있는 동시 3
김종상 지음, 유정연 그림 / 파란정원 / 2012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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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동시 세 번째 동물원 우리집은 하늘하늘

제목에서 나오는 힌트로 하늘을 날아 다니는 새들이 주인공인 동시책입니다.

공원에서 놀이터에서 뛰어놀다가도 새들을 보면 그냥 지나치지 않겠지요?

까치가 날아 다니면 행복전하는 우체부라 생각할 것이고 숲 속 어딘가에서 지저귀는

새소리 듣고선 황금 악기가 연주한다고 생각 해 보겠지요.

아직도 어리지만 저희 아이들 더 어렸을 때부터 동시책 많이 읽었어요.

동화책 과는 또다른 느낌과 감동이 있어요. 짧은 글 안에 내 마음을 표현하잖아요.

저희 딸이 한 번씩 동시를 써 놓더군요, 딴에는 동시집이라며 거창하게 디자인도 해 놓고요. 저 표지를 열면 날짜와 몇 편의 동시가 들어 있어요.

읽어보면 유치하면서도 귀엽고 시인의 흉내를 내는 느낌도 나고 재미있어요.

또 동시집 읽고 동물과 관련된 종이접기도 해 보았어요. 더 많은데 일부만...

완성된 종이접기로 동시 한편씩 낭독해 보기도 재미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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