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성우 작가님의 작품중 가장 긴 호흡의 소설이다 윤과 인화의 서사와 독특한 설정인 접촉을 하면 다른사람의 이야기를 느낄수 있는 설정이 재미있다 마지막 에피소드는 좀 뜬금포라 별로다
하지만 조용하고 섬세한 작품. 패널티를 기다리는 인화.
교결작가님의 책은 언제나 위트가 있다 두주인공의 대화는 정말 재미있다 긴시간동안 서로를 알아보지 못하고 동생과 오빠라는 관계로 이어지지만 결국 연인으로 된다 두사람의 대화는 정말 재미있다
해화 작가님의 자극적이지 않은 소설이다 곧 오월이 올텐데 제목이 너무 마음에 든다 남주의 기억상실이라는 좀 별로지만 그로인해 여주와의 상황이 잘 이어지며 이쁜 작품이다 역류성 식도염ㅋㅋㅋ
남주의 트라우마로 인해 여주의 관계로 극보해 나가는 이야기인데 읽던 도중에 너무 끔찍했던것도 사실이다 행동으로 보이는 것보다 앞으로의 주인공들이 겪게될 미래가 너무 피패하네 남주가 죽을 까바 조마조마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