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화 작가님의 자극적이지 않은 소설이다 곧 오월이 올텐데 제목이 너무 마음에 든다 남주의 기억상실이라는 좀 별로지만 그로인해 여주와의 상황이 잘 이어지며 이쁜 작품이다 역류성 식도염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