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훤과 우수현의 다른 작품과 달리 재수생 시절부터 시작하는 것이 예외적이었다 남주 부모의 주로 모의 악행으로 이러지는 피폐함은 너무도 경악스럽다 하지만 심적 을인 남주는 더욱 여주를 집착하는것으로 진행되는 과정이 흥미롭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