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키탈리스 작가님의 잔잔물은 처음이라 천천히 읽어보았다 남주와 여주의 잔잔한 서사로 쳐다보지도 않았던 여주의 남주관계가 조금씩 달라지는 것이 너무도 좋았다. 하지만 작가님은 역시 처철한 이야기가 좋다 이 작품의 배우와 감독이라는 이야기가 재미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