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동과 연작이라 보았습니다 형과 동생의 이야기인데 무정의봄은 형의 이야기인데 으른남주라고 생각되네요. 여주는 모든것을 다주고 버림받는? 하지만 남주의 무심함에 지치지만 엔딩은 해피...
총 2권이지만 남주가 여주에게 대하는 태도가 너무 급격히 바뀌어서 당황스러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