쾌락과 나날 - 프루스트 첫 단편소설집
마르셀 프루스트 지음, 최미경 옮김 / 미행 / 2019년 11월
평점 :
절판


프루스트를 처음 완독했다. 한 권이어서 가능했다. 그가 이런 인물일 줄이야... 내가 막연히 알던 프루스트는 실제로는 더 이상한 사람이었다고 하면 맞을까? 그리고 확실히 젊음이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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